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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결혼 못하는 노처녀들이 많다고 하던데. ㅎㅎ

 

우리 남성들이 알바 아닙니다. 늙어서 처녀귀신으로 죽던 말던. 그들 스스로 자초한 일이니까요.

나이들고 고집 쎈 한국의 노처녀들(특히 35세 이상)은 자신들의 꼬라지를 알고 스스로 된장끼를 버리지 않는 한 평생 노처녀로 살아 갈 것입니다.

그들을 구제할 노총각은 없거니와, 돌싱들 조차도 관심이 없을 것입니다.

노처녀들은 말합니다. 세켄드 구하는 돈많은 늙은이들 꼬시면 된다구요? 

글쎄올시다. 돈많은 늙은이들이 미쳤나요? 

허영심많고 고집불통에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늙은 노처녀들을 돈많은 늙은이들이 거들떠나 볼까요?



노총각, 돌싱 그리고 세켄드 원하는 능력자들!

카자흐스탄으로 가자!

시골 노총각들이나 돌싱들은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그리고 필리핀. 이런 동남아 신부감 많이 알아보던데요. 글쎄요. 딱히 만족스럽지는 못할 것입니다.

 

결혼정보회사를 통한 동남아 출신녀들의 경우 대부분 시골마을 농부의 딸들입니다. 주로 혼기를 놓친 촌스런 노처녀들이죠. 

 

왜 촌티나는 농촌여자들만 있냐구요? 당연히 동남아 도시녀들은 머나먼 외국으로 시집가는 것을 그리 달가워하지는 않습니다. 더군다나 남편감이 농사짓는다면 질색하죠.

 

동남아도 와꾸녀들 많다구요? 기대를 접으세요. 와꾸녀들 남아있지 않습니다. 돈많은 왕서방(중국 화교)이나 현지인들이 잽싸게 먼저 데리고 가죠. 남아있겠습니까?

 

 

물론 농촌지역 시골 동남아 여자들은 와꾸도 대략 뛰어나지 않고요. 키도 왜소합니다. (아, 물론 예외는 항상 존재합니다)

그리고 결혼후, 한국에 오면 바로 도망치는 경우도 분명히 있는게 현실이죠.
 

 

물론 동남아권 외에도 다른 지역 많습니다만...


솔직히 러시아, 우크라이나, 루마니아, 몰도바 같은 동유럽 백인녀들은 좀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한두번 떡치는 것이면 몰라도 결혼은 좀 그렇죠.

백인녀들은 문화적으로도 코드가 안맞는 경우가 많구요.

그렇다고 중동이나 아프리카는 더욱 힘들것 같습니다.


중앙아시아, 특히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몽골 이런곳은 어떻습니까? 

와꾸도 괜찮구요. 키도 큽니다.

문화적으로도 말이죠...좀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같은 기마민족 후예들이라서 그런가요? ㅎㅎㅎ



카자흐스탄!

 

기왕이면 동아시아 여자들이 좋은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중국여자들은...솔직히 힘듭니다. 중국도 이젠 비용도 많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와꾸 뛰어난 중국여자들은 자국에서도 인기가 캡입니다.

평범한 한국인들보다 몇배나 돈많은 왕서방들이 먼저 날름하죠.


일본여자들이 문화적 코드도 맞고, 와꾸도 고르면 꽤 귀엽고 괜찮은데요. 

하지만 일본여자들은 향후 유지비용이 비쌀 것입니다. 

 

일본여자의 경우 세계적으로 인기가 워낙 많아서, 솔직히 잉여가 거의 없구요. (만약 있다면 상태가 상당히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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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시집온 카자흐스탄 출신 엘레나. 러브인아시아 TV쇼 패널. 애엄마이지만 아직도 몸매는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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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안나오는 노처녀 포기하고, 카자흐스탄에서 와꾸녀 수입하자.


카자흐스탄으로 가봅시다!


와꾸의 역사: 


동, 서양의 와꾸를 모두 겸비한 참으로 신비스러운 와꾸!

카자흐민족들은 투르크(Turk) 유목민의 후예인데요.

과거 유라시아 대륙을 말타고 누볐던 자들이죠. 

과거 말발굽으로 동서양에 걸친 대제국을 만들었던 돌궐, 흉노, 유연, 아바르 등 모두 다 투르크 유목민들이 주도했습니다.

몽골제국의 황금군단(Golden Hordes)의 주력으로 러시아와 동유럽을 정벌했던 몽고-투르크 군대도 이들의 선조로부터 차출되었죠.

 

몽골제국을 창업한 징기즈칸은 몽골인이었고, 처음에는 몽골인이 주력이었습니다. 그러나 2세대, 3세대에 이르러서는 투르크인이 몽골제국 군대의 대다수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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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0여년 전에 카자흐스탄 영화 "몽골"은 오스카상 후보작에 올랐습니다.  테무진(훗날 징기즈칸)의 성장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징기즈칸은 카자흐인에게 있어서 외세 정복자라기 보다는 같은 유목민으로써의 정체성을 확립해준 영웅적 인물입니다. 

 

 

 

유명 카자흐 여인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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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의 유명 연예인 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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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와꾸녀로 뽑힌 카자흐스탄 배구 국가대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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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카자흐스탄




어떤이들은 카자흐 사람들이 상당히 동양틱하게 생겼다고 놀라워하는데요.


맞습니다. 일부는 동양인같고,,, 일부는 서양인같기도 합니다.  

광활한 유라시아 평야를 말타고 돌아다니는 족속들이었으니 당연히 카자흐족은 혼혈민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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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스럽게 생긴 카자흐 소녀



웃기는게 완전히 백인처럼 생긴 여자(금발, 파란눈)도 있고, 한국으로 시집 온 엘레나처럼 몽고인스럽게 생긴 동양계 처자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양쪽이 묘하게 다 섞인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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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스러운 분위기의 카자흐 섹시녀


 
학자들이 DNA 검사를 해보니까, 카자흐족은 40% 정도는 동양계 혈통인 몽골계와 공통점이 많구요. 또 같은 투르크 유목민이지만 카자흐족보다 더 동양스러운 위구르족 (중국 신장주에 많이 있죠), 투르코만 or 키르키즈 족과도 당연히 유사합니다.

이 일대 중앙아시아에 사는 모든 투르크족은 징기스칸의 몽골족에 의해 일제히 제압당하는 동시에 흡수 합병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카자흐족 역시도 당연히 징기즈칸 제국에 복속이 되고, 유라시아를 정벌하는 대제국의 주력군이 되지요. 

나머지는 서양쪽 DNA와 유사하다고 합니다.

카자흐족의 경우 역사적으로 볼 때 쿠만, 쿼라즘, 페르시아 같은 제국에 복속된 적도 있습니다. 근데 이들 제국들이 모두 다 이란 계통, 즉 백인계통 입니다. 그러니 그쪽하고도 당연히 좀 섞였다고 볼 수 있구요.

근래에 들어와서는 제정 러시아/소련에 복속되었기에, 당연히 러시아, 우크라이나 같은 동슬라브계 백인혈통하고도 섞였다고 볼 수 있죠.  실제로 현재 카자흐스탄의 인구 중에 무려 25%가 러시아계입니다.



미인이 많은 나라:


동서양의 적절한 믹스!  건강하고 카리스마있는 와꾸!

카자흐족 여인들은 이렇기에 동서양의 여러 제국에서 인기가 높았습니다.

그리스의 알렉산더대왕이 동방제국(페르시아)을 점령하자, 진상품으로 올려진 걸이 바로 카자흐 걸!

터키 오토만 제국 슐탄(황제)의 하렘에는 항상 카자흐 걸들로 가뜩 채워졌으며, 역대 중국황제들의 아방궁에는 카자흐스탄 지방의 처녀들을 진상품으로 올리자 황제가 매우 기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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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족 전통복장을 입은 여인들



비용:

돈 몇푼 들고와서 미인을 얻을 것이라는 헛된 희망은 꾸지 맙시다. 여긴 아프리카 식인부족 아닙니다.

카자흐스탄의 경제 수준은....걍 쉽게 말해서 한국의 50%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쉽게...쉽게)

카자흐스탄은 영토도 넓고, 천연자원 매장량도 엄청난 자원강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만,

자본주의 입장에서 보면 아직은 개발도상국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아직은 전통적으로 가부장적인 곳입니다. 즉, 남성이 경제력이 있어야하는 대신, 군림할 수 있는 곳이죠.

한국에서 중간 정도 수준의 경제력과 꾸준한 직장이 있는 남정네면 카자흐 여인을 얻어내는데 별 문제는 없을 듯합니다. (여긴 여성의 인구가 남성보다 훨씬 많습니다)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노영민 714점
2위 유지현 513점
3위 독일병정 194점
4위 홍위병 90점
5위 이희진 67점
6위 Rev.전광훈 34점
7위 조원진 19점
8위 대통수령 15점